요 며칠 까칠한 글을 올려놓고 활동이 조심스럽네요.
내 주장에 호응을 구걸 하는 것 같아서 어디 가서 댓글 쓰는 것이 겁이 납니다. 주장이 왜곡될 까봐요.
근거 없는 결벽증에 자주 찾아 다니던 분들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으니 뭔가 서운함을 느끼실 것 같다는 느낌도 드네요. (김칫국 드링킹)
사실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인지도인데도 ㅋㅋㅋㅋㅋ 뭐 이리 걱정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의외로 제가 섬세합니다. ㅋㅋㅋㅋ
저에게는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은 걷는 것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매일 10킬로씩 걷고 싶은데 뉴질랜드 날씨가 도와주질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