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이 지나가고 있고 일은 점점 벅차 오르고 있고
나는 퇴근도 못하고 쩔쩔 맬 뿐이고,,,
밖의 찬바람은 문을 나서면 죽일 기세고,,,@@@@
참 내,,,@@
이러고 있습니다.
집에가도 밥 먹기는 쉽지 않겠죠?
전화 했더니 다 먹었데요.
나 가면 치맥 한잔 하재니까
치킨 쿠폰이 있어서 애들하고 벌써 먹었다네요. @@
그래서 그냥 대답으로 “네네” 했어요. @@
에이, 더 배고파지네.
그래서 그냥 회사에서
치킨 한마리 시켜 먹기로 했습니다.
굶을까도 했지만 같이 있는 동지들 때문에
아, 네네치킨 시키기로 했습니다.
1인 1닭 해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