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8&no=217377
기사 요약
코인네스트의 대표인 김익환 대표가 횡령 혐의로 긴급체포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검찰은 고객의 자금을 개인 계좌로 빼돌린 정황을 포착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달 12일, 검찰은 코인네스트를 포함한 일부 가상화폐 거래소들을 긴급 압수수색했고 회계장부를 포함한 자료들을 20일 동안 분석한 결과 범죄혐의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한국블록체인협회는 이번에 긴급체포된 관계자들을 제명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직 범죄가 확정난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가상화폐/블록체인 업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