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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h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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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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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ho21
kr
2018-07-03 22:54
[일상] 차를 빼았겼다.
직장이 집에서 멀지 않아 도보로 출근이 가능하다. 하지만 그동안 이런저런 핑계(날씨, 무릎 통증, 출근시간 등등)로 차를 이용했었다. 더 이상 이런 핑계가 와이프에게 통하지 않아 결국 차를 빼았겼다. 이제 걸어 다녀야 한다. 체중도 감소하고 체력도 증진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해본다. 아... 미세먼지 감소에도 기여할 수 있나? 하여튼... 열심히 걸어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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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ho21
kr
2018-07-02 08:20
[IT 용어] Tor browser
일반 브라우저로(구글, 빙 등)는 검색할 수 없는 딥웹을 검색하기 위한 브라우저. 딥웹의 정의는 이전 포스팅을 확인 Tor 브라우저는 그냥 다운 받아서 사용하면 됨. 다운로드 주소는 아래와 같음. 자신의 신분을 숨기면서 검색을 할 수 있으나, 속도가 엄청 느림. 세상에 숨겨진 정보에 관심 있다고 설치하여 사용해보길. 사용법은 일반 브라우저와 대동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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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ho21
kr
2018-06-29 08:13
전문가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 그런 투자 없이 전문가 행세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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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24 10:45
[맛집] 명동홍두깨칼국수 (공릉동 도깨비 시장 )
가끔 아내와 함께 공릉동 도깨비 시장에 들른다. 오늘은 야채, 돼지고기, 콩물을 샀다. 이 시장에 가게되면 항상 홍두깨 칼국수 집을 찾는다. 점심을 먹어 허기진 것은 아니지만 그냥 지나치면 아쉬울 것 같아 오늘도 방문... 점심 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이지만 의외로 사람이 많다. 저렴한 가격, 시원한 멸치 육수에 아삭한 배추김치가 딱 좋다. 김치 때문에 칼국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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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18-06-17 23:52
[IT 용어] Deep Web, Dark Web
인터넷을 이용하면 모든 웹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의도적 또는 비의도적으로 숨겨져 있는 많은 자료들이 있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인터넷에서 접근할 수 있는 자료는 단지 5% 정도이고, 숨겨져 있는 자료는 95%라는 통계도 있다. 오늘은 숨겨져 있는 웹페이지의 개념인 딥 웹과 다크 웹의 정의에 대해 알아본다. 딥웹(Deep Web) D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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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18-06-11 13:15
[IT 용어] 빅 데이터 (Big Data) 정의
"빅 데이터를 활용한 ~~~", "빅 데이터에 기반한 ~~~" 등등 웬만한 사업명에는 빅데이터라는 용어가 심심치 않게 포함된다. 빅데이터라는 용어를 넣어야 뭔가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엄밀히 말해서 빅데이터라고 할 수 없고 그냥 기존의 데이터 분석에 불과한 것이 많다. 하여튼 오늘은 빅데이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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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14:31
[역사 인물] 팔만대장경을 지켜낸 김영환 대령
김영환 대령은 한국전쟁 당시 가양산 부근에 숨어들은 북한군을 섬멸하기 위해 가야산을 폭격하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 명령을 거부합니다. 해인사가 있었기 때문이죠. 군인이 명령을 거부한다는 것, 특히 전쟁 중에, 생각만큼 쉬운 결정은 아닙니다. 물론, 명령 불복종죄로 나중에 큰 곤혹을 치르게 됩니다. 하여튼 그 분 덕에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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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10 09:02
[kr-join] 가입 인사
신청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 승인이 되었네요. 잘은 못하지만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저씨(?)입니다. 좋은 정보 공유했으면 합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5월 여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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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10 05:42
[IT 인물] 인터넷의 아버지 전길남 박사
생존에 필요한 공기 처럼 우리 삶의 일부분이 되어 버린 인터넷. 오늘날의 인터넷이 있기에 기대한 역할을 했던 인물이 한국인 이라는 사실은 놀랍게도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전길남 박사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고자 한다. 나는 그의 위대한 업적과 성과가 아니라 그가 취한 삶에 대한 태도에 주목한다. 일본에서 태어난 그는 미국에서 학위를 마친다. 전도유망한 길을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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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09 02:13
[정의] 정의란 무엇인가?
정의를 외치는 사람들이 오히려 정의롭지 못한 것을 많이 목격한다. 그래서 정의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약간은 위선적으로 생각되기도 한다. 하여튼 정의는 공정하다란 의미인데 이것을 좀더 구체적으로 나눠보면 다음과 같다. 분배적 정의 모든 사람에게 빵을 동일하게 주는 것이 정의인가? 많은 일을 한 사람에도 더 많은 빵을 주는 것이 정의인가? 교정적 정의 잘못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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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2018-06-08 14:23
[맛집] 태릉숯불갈비
가족 모임으로 태릉숯불갈비 넓고 탁 트여 있는 야외에 테이블에서 식사 가능 (대부분 야외에서 식사 중) 고기 맛은 술취해서 잘 기억 안남. 하여튼 분위기는 최고. 가족 모임이라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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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2018-06-08 14:14
[맛집] 양구 장칼국수
양구에 살면서 술 먹은 다음 날에 찾아가던 곳. 대체로 만족스러우나 맛의 일관성이 없는 경우도 간혹 있다. 약간은 랜덤?... ^^ 대표 메뉴 장칼국수도 맛있지만 감자전도 일품이다. 다만 손님 많을 때는 하지 않는다는 점. 아. 그리고 현금만 된다. 그리고 점심 장사만 한다. 나도 그들처럼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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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2018-06-08 14:09
[맛집] 강릉 짬뽕 순두부
강릉에 가면 반듯이 먹어야할 짬뽕.... 매운맛을 순두부가 기가 막히게 잡아주는 오묘한 맛. 강릉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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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6-08 13:24
베르나르 베르베르
내가 좋은하는 프랑스 소설가. 그의 신선하고 독특한 시각이 맘에 든다. 신, 개미, 잠, 파피용, 나무... 시간이 없어 예전처럼 책을 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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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3:17
강원도 화천군 명성 유치원(추억 소환)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 27사단 동네 이름이 사창리가 뭔가? 딸아이가 다니던 유치원을 8~9년만에 딸아이와 함께 다시 방문.... 원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어 뜻하지 않게 유치원 내부도 들어갈 수 있었다. 나는 몇번 가보지 않았는데 예전 생각 많이 나더군. 딸아이는 기억이 잘 안나는듯... 유치원 운영이 이제 힘들어 올해 접으신다 한다. 예전에 다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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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3:07
세계 인명 사전(Who's Who in the World)
세계 인명 사전에 대한 나의 생각. 세계인명사전은 인간의 허영심에 기대 돈을 벌어 보겠다는 상술 나한테 매년 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고 축하한다며 메일이 온다. 결론은 기념패를 사라는 것이다. 특별히 싸게 준단다. 메일이 올 때마다 항상 final offer!! 세계 인명 사전에 등재됐다고 신문에 기사 내는 사람들(특히, 교수나 의사) 많던데 이해되는 부분도 있지만
proch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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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2:55
영화 - 해피 엔드
지금부터 한 20년 전 영화인가? 젊었을 때는 그냥 선정적인 장면만 기억에 있었는데 IPTV로 우연히 다시 보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나이가 들어서 남녀 관계가 이해가 되기 때문인가? 돈 많이 버는 아내와 실직한 남편. 그리고 아내의 외도를 알게된 남편의 침착하고 치밀한 복수... 하여튼 부부간의 역할 균형이 깨지게 되면 골치 아픈 일이 생길 수 있다. 열심히
procho21
kr
2018-06-08 12:49
아파트 투자
지금 생각하면 내가 미친 놈이지... 11년도인가의 이야기다. 모델하우스 구경 갔다가 실장인가 뭔가하는 사람의 언변에 넘어가서 덜컥 계약했었다. 2년 지나고 전매가 가능하니 그때쯤이면 가격이 오르지겠지 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2년 지났다. 가격은 그대로 이고, 그동안 아파트 중도금 때문에 받았던 대출금 이자 계속 나가고, 청약한 아파트 잔금 치를 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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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2:41
변액 보험 (가입한지 15년...)
친한 친구의 새로운 사회생활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의미로 또 한편으로는 장기투자하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04년인가 05년에 변액보험에 가입했다. 월납무액이 당시로는 조금 부담이 되는 금액이었다. 꾸준히 납부하고 기다려 10년이 훌쩍 지났다. 이제 나의 결론이다. 기회비용을 생각하면 안하는 것이 맞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든다. 그냥 펀드나 적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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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0:16
이사야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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