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riceless02에요
오늘은 할머니집에 가 있는 큰딸이 카톡을 보내왔어요
'엄마사랑해💕'
'ㅐ'와 하트를 써서 오리고 완성했을 아이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하면서 따뜻해집니다
영상통화할때마다 몇밤 자면 엄마 오냐고 묻는 나의 큰딸. 할머니집도 좋고 언니,오빠와 노는 것도 좋지만
아직은 엄마품이 그리울 나이죠.
저도 엄마품이 생각날때가 있는데 말이에요.
엄마랑 티격태격하면서도
친구처럼 쇼핑메이트였는데
결혼전으로 돌아간다면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싶네요^^
우리딸들이 엄마 그만 같이 다니자고 할때까지
친구처럼 딱 붙어 다녀야겠어요
딸엄마의 특권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