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ppss
@ppss
67
Followers
21
Following
5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9-27 04:11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4)
[82E] ‘아아.’ 남자가 대답했다. ‘그 부자 형제의 이름은 바로 가인이올시다.’
$ 0.101
1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4)
[81E]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들은 형제가 아니던가?’ 젊은 왕이 물었다.
$ 0.093
1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4)
[80E] 그때 군중 속에서 한 남자가 걸어 나오며 거친 목소리로 왕에게 말했다. ‘선생이시여. 부자의 부유함으로부터 가난한 자들의 삶이 가능한 것을 모르나이까? 당신의 화려함이 우리를 보살피며, 당신의 악행이 우리에게 빵을 주나이다. 주인을 위해 열심히 노역을 감당하는 것은 고되지만, 노역을 바칠 주인이 없다는 건 더 고통스럽나이다. 큰 까마귀가 우리에게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4)
[79E] 그러자 젊은 왕은 고삐를 당기며 말했다. ‘아니다. 나는 왕이다.’ 젊은 왕이 그들에게 자신의 세 가지 꿈 이야기를 했다.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4)
[78E] 사람들은 웃으며 말했다. ‘말을 타고 달리는 왕의 어릿광대로군.’ 그들은 왕을 조롱했다.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4)
[77E] 어떤 귀족들은 즐거워했고, 어떤 귀족들은 젊은 왕에게 큰 소리로 말했다. ‘폐하, 사람들은 왕을 기다리고 있사옵니다만, 거지를 보여주려 하시나이까.’ 다른 이들 또한 격노하며 말했다. ‘저자는 이 나라의 수치요. 우리의 왕이 될 자격이 없소.’ 그러나 젊은 왕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그들을 지나쳐 밝은 반암으로 된 계단을 걸어 내려갔다. 그리고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4)
[76E] 그렇게 옷을 입은 젊은 왕은 침실을 나와 신하들이 기다리고 있는 대회당으로 갔다.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3)
[74E] 젊은 왕은 발코니를 타고 넘어 온 야생 들장미의 작은 가지를 꺾은 다음 둥글게 만들어 머리에 썼다.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3)
[73E] 그러자 어린 시종이 놀라 파란 눈을 크게 떴고, 미소를 지으며 젊은 왕에게 말했다. ‘왕이시여, 예복과 홀은 알겠사옵니다만, 왕관은 어디 있사옵니까?’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3)
[72E] 젊은 왕은 말동무로 삼을 자신보다 한 살 어린 사내만 빼고는 모두 물러가도록 했다. 젊은 왕은 시중을 들게 하기 위해 그를 남겨두었지만, 깨끗한 물에서 혼자 목욕을 한 다음, 칠을 한 커다란 궤짝을 열어, 텁수룩한 염소 지기와 함께 언덕에 있을 때 입고 있던 가죽으로 만든 튜닉과 거친 양가죽 망토를 꺼냈다. 젊은 왕은 그것들을 입고 대강 만든 목동의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3)
[71E] ‘나는 왕처럼 생긴 사람이 있을 거라 생각해 왔소.’ 젊은 왕이 말했다. ‘하지만 그대의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군. 그렇다 하더라도 예복을 입지 않을 것이며, 왕관을 쓰지도 않을 것이오. 내가 궁전에 들어왔을 때와 같이 궁전을 나갈 것이오.’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3)
[70E] ‘그들은 모를 것입니다. 폐하.’ 의전관이 큰 소리로 말했다.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3)
[69E] 젊은 왕이 의전관을 바라봤다. ‘정말로 그렇단 말인가?’ 젊은 왕이 물었다. ‘내가 왕의 예복을 갖추지 않으면 그들이 내가 왕인 줄 모를 거란 말인가?’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3)
[68E] 의전관이 젊은 왕에게 말했다. ‘왕이시여, 부정적인 생각을 거두소서. 좋은 예복을 입으시고, 머리에는 왕관을 쓰시옵소서. 왕께서 의복을 갖추지 아니하신다면, 사람들이 어찌 폐하를 알아보겠나이까?’
ppss
kr
7y
RE: [번역공방 소식] 추가 에디터 선정 및 "행복한 왕자" 최종 번역 확정
@soosoo 님 감사합니다 ^^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3)
[75E] ‘이것이 나의 왕관이 될 것이다.’ 젊은 왕이 대답했다.
ppss
kr
7y
RE: (100%) The Young King (3)
[53E] ‘네겐 아무것도 주지 않을 거야.’ 탐욕의 신이 말했다.
ppss
kr
7y
RE: (100%) The Selfish Giant
안녕하세요. 편집을 맡고 있는 @ppss입니다. 오거를 그대로 차용하려다 아무래도 모르는 독자가 많을 거 같아 그보다는 좀 더 잘 알려진 식인귀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ppss
kr
7y
RE: (100%) The Selfish Giant
팻말인 점을 고려해 -함 형식으로 바꿔서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pss
kr
7y
RE: (100%) The Selfish Giant
오케스트라라고 번역하려다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악단으로, 붉은가슴 방울새는 홍방울새로 적었습니다. 싸락눈은 윗부분 번역과 통일을 위해 우박으로 바꿔서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