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ppss
@ppss
67
Followers
21
Following
5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9-27 04:11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5)
[147E] 영혼이 대답했다. ‘가까이 와봐. 말해 줄 게 있어. 놀랄만한 것들을 봤어.’
$ 0.142
1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5)
[146E] 두 번째 해가 지나고 영혼이 바닷가로 와 젊은 어부를 불렀다. 그러자 어부가 깊은 바다에서 올라와 말했다. ‘무슨 일이지?’
$ 0.382
1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5)
[145E] ‘사랑이 더 낫다니까.’ 젊은 어부가 대답했다. 그리고 어부는 깊은 바다로 뛰어들었다. 영혼은 눈물을 흘리며 늪지로 건너갔다.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5)
[143E] 젊은 어부가 웃음을 터뜨렸다. ‘지혜보다 사랑이 더 나아.’ 어부가 외쳤다. ‘그리고 작은 인어는 날 사랑해.’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5)
[142E] ‘그리고 나는 이상한 짓을 했어. 하지만 별거 아니었어. 하루 정도 가야 도착할 수 있는 계곡에 지혜의 거울을 숨겼거든. 다시 네게 들어가서, 종이 되게 허락해줘. 넌 그 어떤 지혜로운 이들보다도 지혜롭게 될 거야. 지혜가 네 것이 될 거라고. 네게 들어가도록 해줘. 너만큼 지혜로운 이는 없을 거라고.’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5)
[141E] ‘사제가 내게 대답했어. “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보시는 이 거울은 지혜의 거울입니다. 이 거울은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비추지만, 거울을 들여다보는 이의 얼굴만큼은 비추지 않습니다. 거울이 반시 시키지 않기 때문에, 이를 들여다보는 이는 현명하다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거울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그것들은 의견의 거울이죠. 오직 이 거울만이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40E] ‘나는 사제에게 말했어. “신은 어디 있습니까?”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5)
[144E] ‘아니. 지혜보다 더 나은 건 없어.’ 영혼이 말했다.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39E] ‘나는 사제의 눈 위로 숨을 내쉬었고, 시력이 다시 돌아왔어. 사제는 몸을 떨며 세 번째 방으로 나를 데려갔어. 그리고 말이지! 그곳에는 우상이 없었어. 어떤 이미지도 없었어. 단지 돌로 된 제단 위에 둥근 금속 거울이 놓여 있었어.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38E] ‘사제가 내게 간청했어. “주님이 그분의 종을 치료하게 하소서. 내가 남자에게 신을 보이겠나이다.”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37E] ‘“내게 신을 보여달란 말입니다.” 나는 소리쳤어. “그렇지 않으면 당신을 죽여버리겠습니다.” 내가 사제의 눈을 만지자 두 눈이 멀어버렸어.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35E] ‘나는 사제에게 물었어. “이것이 신입니까?”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34E] ‘나는 사제의 손 위로 숨을 내쉬었고, 손은 다시 온전해 졌어. 사제는 몸을 떨며 나를 두번 째 방으로 데려갔어. 옥으로 된 연꽃 위에 커다란 에메랄드가 달린 우상을 봤어. 우상은 상아로 조각되어 있었는데, 그 크기는 사람의 두 배 크기였어. 이마는 귀감람석으로 되어 있었고, 가슴에는 몰약과 계피가 가득 묻어 있었어. 한 손에는 옥으로 만들어진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33E] ‘사제가 내게 간청했어. “주님이 그분의 종을 치료하게 하소서. 내가 남자에게 신을 보이겠나이다.”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32E] ‘“신을 보여 달란 말입니다.” 내가 소리쳤어. “그렇지 않으면 당신을 죽여버리겠습니다.” 내가 사제의 손을 만지자, 그의 손이 메말라 버렸어.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31E] ‘나는 사제에게 말했어. “이것이 신입니까?” 사제가 대답했어. “이것이 신입니다.”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30E] ‘첫 번째 방에서 커다란 동방의 진주로 테를 두른 벽옥으로 만든 왕좌 위에 앉아있는 우상을 봤어. 흑단으로 조각한 것이었는데, 높이가 사람 키만 했지. 이마는 루비로 되어 있었고, 머리카락 위에서 허벅지까지 걸쭉한 기름이 뚝뚝 떨어졌어. 우상의 발은 최근에 죽은 아이의 붉은 피로 물들어 있었고, 허리에는 일곱 개 녹주석을 박은 구리 벨트를 차고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22E] ‘나는 사제에게 신을 만나는 것이라 말했어.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29E] ‘사제는 놀라며 절을 했고, 손을 잡고 날 일으켜 세웠어. 그리고 사원으로 날 데려갔어.
ppss
kr
7y
RE: (100%) The Fisherman and His Soul (4)
[128E] ‘“포도주가 달다면 함께 마시겠습니다. 포도주가 써도 함께 마시겠습니다.” 나는 그렇게 대답했어.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