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지말고 투자하라! 시즌 7] #6회(통산 295회) 젤리랩 유나리 대표 & 투자자 블루포인트 이승우 수석 - 1부 Jelly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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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리랩은 인공지능 기반 챗봇을 이용해 의료진과 환자간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스타트업으로, 진료 예약은 물론 정신과 상담, 만성질환 관련 증상 관리나 복약 관리, 문진, 질의응답 등 다양한 방면에 활용될 수 있음
- 산업 공학을 전공하여 챗봇에 대해 깊은 백그라운드를 지닌 유나리 대표와 수년간의 의사 활동 경험과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에서 근무한 경력을 지닌 블루포인트 이승우 수석이 투자자로 참여
- 환자나 회원을 모집하는 시스템이 아닌, 제약사와 병원의 제안을 받아 임상실험 참여자와 병원 고객들을 관리해주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B2B2C 시스템으로 운영중
-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정신과와 주기적인 진단과 케어가 필요한 피부과를 주요 타깃 환자들로 설정. 장기간 약을 복용해야 하지만 복용률이 낮은 만성질환 또는 유방암 환자들도 고려중
- 비젼을 크게 잡고, 자본을 더 모아 제대로 풀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향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음. 하지만 제도적인 한계 속에서 2년간 사업을 유지한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성과이고 잠재성이 보여 높게 평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