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말 하지 않겠다. 일주일이면 박제가 되어버리는 이 글.
부끄럽지 않게 오늘을 기억하고 싶다. 잊지않고 기억하고 마음을 다 잡겠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그 믿음을 꼭 증명해 보이고 싶습니다.
왕이 되려는 자, 왕관의 무게를 견디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