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블록체인 세상 #28회: Option과 Token 설계 - 4편, 크립토에서 옵션의 적용

powerguy(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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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는 Call/Put 등 옵션의 개념들이 스팀, 스팀파워, 스팀달러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봅니다.

스팀(STEEM)은 거래소에서 사고팔수 있는 유동성 화폐입니다. 스팀 자체에는 스팀파워로 전환할 수 있는 콜 옵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팀파워는 스팀으로 전환할 수 있는 콜 옵션이 내재되어 있고, 다시 스팀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13주를 기다려야 합니다. 이 13주 프레임은 13주 만기에 1주차부터 원리금 균등상환이 되는 전환사채(CB)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스팀달러는 최저가 $1로 받을 수 있는 풋 옵션이 포함된 개념입니다. 정당한 창작의 대가를 받을 수 있게 스팀달러에는 풋 옵션을 적용한 화폐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런 설명 이후 스팀의 유일한 증인 clayop@clayop을 만난 얘기가 펼쳐집니다. 스팀이 $1 밑으로 형성되었을 때의 극복 스토리, 스팀이 ICO를 할 수 없었던 이유, 스팀의 운영비 마련 방법 등이 펼쳐집니다. clayop@clayop님이 스팀잇 증인을 하게된 계기 등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것들이 이번 불새에서 펼쳐집니다.

불새는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문방송입니다. 좀 더 세부적인 사항은 동영상에서 확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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