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SNS 블록체인을 시작했을 때 친구의 소개로 하게 되었었는데요. 그 친구가 '너 글 쓰는 것 좋아하냐?' 라고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만큼 우선은 글 쓰는 것을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친구는 이젠 이바닥을 떠났죠. ㅎㅎ
그리고 사람들과의 소통도 중요합니다. 그냥 댓글과 답글을 남기면서 소통하는 것만이 아닌 경우에 따라선 밋업도 중요한 자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글을 쓰고 보팅을 받으면서 돈좀 벌어볼까? 하는 생각이라면 요즘 같은 코인쪽이 불경기일때는 쉽게 지치죠.
라라님 글을 볼때... 너무 글을 잘 쓰시고 적극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한편으로 힘이 많이 실렸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시면 오래 가기 전에 쉽게 지칠텐데... 라는 생각이요.
하이브라는 곳이 참 매력적인 곳이긴 한데, 활동하는 한국사람이 많지 않다보니 소통이나 밋업이나.. 하는 것들이 한계가 있죠.
그런면에서 스팀잇에 글을 함께 올리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같은 글을 블록체인 기반 SNS 4곳에 올리긴 합니다. ㅎㅎ
https://steemit.com/@powerego
https://blurt.blog/@powerego
https://serey.io/authors/superego
스팀잇과 블러트, 그리고 하이브는 그 뿌리가 같아서 하이브를 이해하셨다면 크게 어려움이 없이 적응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하이브의 기능적인 부분을 여쭤보실 줄 알았는데, 이런 부분일 줄은 몰랐네요.
괜히 오버해서 지적질(?) 한 것은 아닌가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ㅠ
RE: 서귀포 치유의 숲 힐링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