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오늘의 필사] 현장이 답이다 p6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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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늘의 필사] 현장이 답이다 p62~136

powerego(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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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손글씨를 써본지 참 오래되었습니다.. 모든게 거의 전산화되었기 때문이죠. 덕분에 악필인 저의 글씨를 감출수 있었습니다. ㅎ
참 글씨를 잘쓰시네요~^^
어젠 큰딸이 제게 편지를 써줬는데 꼭 답장을 해달라고 하네요. 고민입니다. ㅎ 이미 큰딸 글씨가 저보다 예쁘거든요~^^;

@powerego: 손글씨를 써본지 참 오래되었습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