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직접 만든 탑로더라고 해서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재료는 모두 다이소에서 구입했다면서요.
아빠 : 이걸 탑로더라고 해? 그런데 탑로더는 또 뭐야?
둘째 : 포카포장할 때 쓰는 거예요.
아빠 : 그럼 포카는 또 뭐야?
둘째 : 아이돌이나 캐릭터 사진 카드 같은 거예요.
아빠 : 아~ 포토카드의 줄임말이구나~ㅎ
둘째 : 아, 네! 생각이 안 났었네요.
둘째랑 나눈 대화입니다. ㅎ
이렇게 만든 탑로더에 누구의 포토카드를 포장해 두었을까요?
(포토카드를 넣어두는 작은 액자 같습니다)
어떤 포토카드를 넣어두었는지 내일 확인하러 갑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