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교회에서 첫째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중학생이 되고 나서 여러번 기회가 있었으나, 아빠와 엄마의 권유가 아닌 스스로 세례를 받고 싶을 때 받았으면 좋겠다 했는데 두달전인가 세례를 받는다고 신청을 하고, 한달동안 교육도 받으면서 준비를 했나 보더라구요.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함께 예배를 드렸는데, 다들 오랜만에 왔다고 반가워 하시며 맞아주셨습니다.
둘째의 처음이었던 날, 다른 의미로 첫째도 처음을 맞이 했네요.
지난 주말 교회에서 첫째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중학생이 되고 나서 여러번 기회가 있었으나, 아빠와 엄마의 권유가 아닌 스스로 세례를 받고 싶을 때 받았으면 좋겠다 했는데 두달전인가 세례를 받는다고 신청을 하고, 한달동안 교육도 받으면서 준비를 했나 보더라구요.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함께 예배를 드렸는데, 다들 오랜만에 왔다고 반가워 하시며 맞아주셨습니다.
둘째의 처음이었던 날, 다른 의미로 첫째도 처음을 맞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