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제주에 가족들을 만나러 오지만 매번 헤어짐은 익숙하지가 않네요.. ㅠ
해외로 장기로 떠나는 것도 아니지만 매번 공항으로 배웅을 해주는 가족들에게도 고맙고, 이젠 익숙해져서 웃으면서 보내줄때가 됐지만 눈물을 흘리는 것도 어쩔 수가 없네요.. ㅠ
다음번 제주행음 두달 뒤입니다..ㅠ
한달에 한번 제주에 가족들을 만나러 오지만 매번 헤어짐은 익숙하지가 않네요.. ㅠ
해외로 장기로 떠나는 것도 아니지만 매번 공항으로 배웅을 해주는 가족들에게도 고맙고, 이젠 익숙해져서 웃으면서 보내줄때가 됐지만 눈물을 흘리는 것도 어쩔 수가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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