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이 목마른 제꼬바 드디어 공연합니다.

Words
82
Reading
1 min
2M
Listen to this post
~1 min

포스팅 제목처럼 둘째가 속한 제꼬바(제주도 꼬마 바이올리스트) 팀이 공연에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두달에 한번 꼴로 공연을 했었는데 올해는 아직 한번 밖에 공연을 하지 못했습니다.
원래는 세번정도 더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변덕스런 서귀포 날씨로 인해서 공연이 취소가 되었거든요. 지난주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런 제꼬바팀에게 공연제안이 들어왔습니다.

홍보 포스터가 쫌 거기시 합니다만... AI가 만든 컨셉이겠죠? ㅎ

서귀포분들은 잘 안가시지만 관광객들이 서귀포에 오시면 꼭 한번씩은 방문하는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서 공연을 합니다!

공연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의 실력이 쑥쑥 자라는 것을 봅니다.

이번 공연은 날씨 영향없이 성공적으로 잘 마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공연이 목마른 제꼬바 드디어 공연합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