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파워가 지쳐버렸어요.

potosi(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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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뇽하세요! 오늘 글을 두개나 올립니닷.

한동안 스팀파워를 남용했더니 어제 30%도 남지 않길래, 스팀을 읽지를 않았어요.
읽으면 분명 좋은 글이라서 보팅 주고 주다보면 나의 스팀파워는 결국 방전되고 말거라는 걸 예견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읽어도 보팅을 못해주는 사태가 날 것 같아서
어제랑 오늘은 스팀글을 읽는 걸 쉬려고 해요:(
그리고 나서 내일 되면 또 흥청망청 제 스파를 써대겠죠.

전에 올렸던 토끼 그림 휴대폰 배경화면 사이즈로 맞춰서 잠금화면으로 지정했어요.

Vector iPhone X Mockup.png

뙇! 이런식으로요.
이렇게 화면으로 해놓으니 뭔가 묘하게 뿌듯하더라구요.
제가 그린 그림으로 배경화면을 만들어 본게 처음이라 더 두근두근했어요.
이렇게 기분 좋을 줄 알았다면 진작해볼걸 그랬지 뭐예요.

태블렛을 산지 한 2년 되가는데 방치되고 있었거든요.
제가 그림판에 마우스로 그림을 그려대니 친구들이 태블렛 좀 사고 포토샵을 배우라고 한소리 하더라구요.
그 때서야 중고로 인튜어스를 하나 구매했었어요.
태블렛 생기기 전에 그렸던 마우스+그림판 콜라보 그림. 손목 나가는 줄 알았던 냥이입니다.

뀨.png

그런데 포토샵이 익숙치 않고 배우기 싫기도 해서 한동안 방치했어요.
핑계아닌 핑계를 말할 것 같으면 할 일들이 있어서 물리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바빴었거든요.

앞으로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내서 그려볼 생각이예요:)
계획했던 것도 해보구요.

다들 계획했던 것 착착 해보자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