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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아빠!
@populer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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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라는걸 해본적없는 옛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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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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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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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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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ler0709 reblogged
스타트업 아무나 하지마라 part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Jimmy 입니다. 스티밋에 어떤글을 써야할지 고민하다가 가장 제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주제를 찾아 봤습니다. 아무래도 스티밋에는 블록체인 또는 코인의 동향에 대해서 많이 나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스타트업에 대해 한번 스티밋에 계신 분들과 이야기 나누어 볼까 해요 벌써 스타트업을 하겠다고 창업을 한지 6년이나 됐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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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ler0709
kr
8y
모닝 운동? 노동?
오늘은 오전에 회사 축구모임으로 공차고 왔네요~ 8시 경기라서 7시 20분쯤 갔는데 비가와서 그런지 아무도 없더라구요~ㅜㅜ 비가오니 날씨가 제법 추웠지만 역시 한게임 뛰고나니 바로 발열효과가...ㅎㅎ 혹시 여기가 어딘지 아시나요~? 인천에 있는 원적산 공원입니다~ 이 곳 화장실 앞이 악마는 보았다에서 이병헌이 최민식에게 심어놓은 위치추적기를 따라 왔던 장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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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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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ler0709 reblogged
<스팀잇 미니시리즈> 세바라기 : 손절하고 세력들 조지는 만화
앞으로 더 재미있는 포스팅하겠습니다!
populer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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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 받았어요~
큰애가 초등학생2학년이고 둘째가 어린이집에 다니는 7살 입니다~ 큰애도 작년까지는 학교에서 카네이셔 만들었었는데 올해는 조용히 넘어가는(?) 것 같네요~ 대신 둘째는 어버이날 선물이라고 자신을 포장해서 왔더라구요~♡ 저희집 애교쟁이 둘째 랍니다~ 아무래도 둘째도 길어야 내년까지 이런 모습 볼 수 있겠죠? ㅜㅜ 제 아내는 애들이 점점 커가는게 아깝다고 하더라구요~어릴때만
populer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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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의 명가 아직 죽지 않았군.....
건조기 AS 대만족~ 안녕하세요~~ 스팀에 글쓰기에 재미들어서 생전 블로그라는걸 해본적이 없는데.... 하다보니 재미있네요...ㅎㅎ 결혼하고 10년차 정도됐고, 작은 전세집에서 시작해서 올해 집장만 했습니다~ 집 장만하여 뿌듯하고 기쁜 맘에 그동안 노후된 전자제품을 교체하기 위해 아내와 들뜬 마음으로 전자제품 대리점을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 빚 갚을 생각은
ride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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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ler0709 reblogged
[생각] 끝과 시작
몇일전 근무중 같이 일하시던 분께서 뜬금없이 오시더니 눈을 바라보시며 이야기 하십니다. "희망퇴직을 신청한다고..." 신청기간이 2틀인가 남은 시간이었는데 말을 전하시는 눈빛을 보니 감이 오더군요. ' 아... 진심이시구나...' 32년을 근무하신 분으로 나이로 치자면 저보다 12살이나 많으신 선배입니다. 처음부터 같은 부서도 아니였고 타부서에서
populer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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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 태권도 1품 시험보러 국기원에 다녀왔어요~
지난 토요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큰아들의 태권도 1품 심사 보러 인천 선학체육관에 다녀왔습니다. 심사를 보기위해 찾아온 아이들의 수도 엄청 많았는데,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러 온 부모님들도 엄청 많더라구요.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데, 못난 아빠가 아들들 태어나고나서 지금껏 너무 함께 보낸시간이 없다는 걸 느끼고는 요새는 최대한 이런저런 행사에 꼭 참석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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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 가입하여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우여곡절끝에 스팀잇 계정을 받아서 드디어 첫 자를 써봅니다.^^ 워낙 글쓰는 재주도 없고, 새로운 정보에 대해서도 너무나 미약한 존재라서 여기 계신분들께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스팀잇에서 공감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좋은 정보를 눈팅만 했는데, 정말 수준 높으신 정보와 의사 전달하시는 모습을 보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