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우연히 발견한 스팀잇!
글을 쓰면 치킨을 먹을 수 있다는 매혹적인 시스템에 바로 도전해보려 하지만 ID를 만드는데만 걸리는 시간 일주일... 바로 포기했죠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 메일을 열어보던 중 발견한 가입 축하메시지를 보고 구경하러 왔습니다. 처음에는 대세글과 홍보글을 보며, '일주일만 도전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입문했어요.
블로그와 sns 활동을 해본적 없던 포포는 첫포스팅을 쓰는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렸고.... 포스팅이 게시된 이후에도 첫글을 써주어 감사하다는 봇의 댓글과 보팅뿐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글을 쓰기보다는 다른 스티미언들의 게시글을 찾아가 읽고 댓글 남기고 보팅만 하기를 반복했죠.. 이후에 그중 일부가 찾아와 저의 첫 게시글에 댓글과 보팅을 해주셨습니다.
@woogie1018
@pandafam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용기를 얻어 몇개의 글을 더 작성하였고 제 생각보다 더 많은 댓글과 보팅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주일도 안한 뉴비의 기분을 좋아지게 한 어떤 고래님의 따뜻한 어루만짐(보팅)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일주일이 다되어가는 시점..
저는 '스팀잇 한달만 도전해보자'라는 새로운 계획을 가지게 되었죠!!
일주일에 적어도 3-4개의 일상적인 글을 적어서 소통을 하고자 합니다.
제 글에 놀러와주시는 분들 중에 댓글을 적어주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따라가서 보팅을 해도 그분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안돼 죄송할 따름입니다...
보팅해도 0.01도 안오르더라고요 ㅠ.ㅠ
제가 더 강해져서 앞으로 제 글에 놀러오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어요 ㅎㅎ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하다가.....
다음주에 받는 얼마 안되는 스팀달러로 스팀파워를 대여해볼까 합니다.
아마 대여받은 스팀파워도 미약하겠지만...
제 블로그에 놀러와주신 여러분들에게 보팅파워가 되는한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많은 뉴비분들 같이 힘내요!!
혹여 대여해주실분이나 대여방법을 아시는분 가르쳐주세요!!!!!!!!!!!!
오늘도 제 글에 놀러와주신 스티미언 여러분 감사합니다!!
댓글을 남겨주시면 따라가 볼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