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체인은 2017년부터 개발이 진행된 프로젝트로, 성공적인 생태계 구축을 위해 초기 단계부터 거래소 상장을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거래소와 논의를 진행하던 중,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주신 빗썸(Bithumb)을 비롯하여, 해외의 다수 거래소에서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여러 번에 걸친 논의 끝에 세계 최초로 빗썸에서 상장을 진행하는 것으로 합의하고, 다른 해외 거래소에는 빗썸 상장 후 연이어 상장하는 것으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5월 15일 빗썸 상장 전 에어드랍 프로모션이 공지되면서 확인되지 않은 수많은 이슈들이 제기되었고, 이에 빗썸 측은 상장을 잠정 보류하게 되었습니다. 팝체인은 5월18일 현재 코인베네(Coinbene)에 상장되어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5월에서 6월 내 추가적으로 2~3곳의 해외 거래소에서 상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장이 최종 확정 되는대로, 공식 계정을 통해 최대한 빠르게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바이렉시(Bilaxy)의 경우, 팝체인 재단과 협의를 거치지 않고 상장이 진행되었습니다. 확인 결과, 거래되는 PCH는 팝체인의 PCH가 맞으며, 사전 구매를 진행한 일부 투자자의 물량이 재판매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렉시(Bilaxy)는 팝체인 재단과 정식 제휴된 거래소가 아니며, 협의를 거치지 않은 상장에 대한 대응은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면서 대응할 예정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