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타투를 하고 싶었는데
어디가 잘하는지 알지를 못해서 생각만 하고 있네요^^;;
쫄보라서 작게 시작을 해보고 싶은데...
그림으로는 과감하게 팔을 타투로 도배해 봅니다 :)
잉어가 참 맘에 드는데... 아마도 이정도는 도전을 못하겠네요 ㅎㅎ
요즘 그리는 그림에는 자꾸 타투를 넣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