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먼 곳 까지 둘러 볼 수 있어서 꼬마 기차 보단 버스 투어를 추천 합니다^^
한창 더운 여름이여서 2층이 너무 덥더라구요 ㅡㅜ
근데 제대로 보려면 2층에 앉아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참았네요 ㅎㅎ
꽤 오랜 시간을 둘러 보는데요
구석구석 찾아 가기 힘든 곳들까지 웬만한 곳들은 다 가더라구요
더위 때문에 힘들긴 했지만 버스에 앉아서 둘러 보는 풍경이 멋지네요^^;;
중간에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둘러 보고 다음 버스를 타고 다시 돌아 봐도 됩니다.
전 그냥 삥 돌아 보기만 했어요~
여름에 니스는 수영하고 놀기엔 좋지만
돌아 다니기엔 좀 무리네요
한국의 더위랑은 차원이 달라요;;;
니스에서 지내면서 하루도 빠짐 없이 바다 수영을 했다는 ㅎㅎ
날이 추워지니 니스의 바다가 그리워 집니다.
그리고 사진이 너무 많아서 정리도 힘들고
여행기가 좀 늦어지네요^^
원없이 사진을 찍은 거같아요 :)
그럼 다음 여행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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