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들어서면 책들이 수북이 쌓여 있습니다.
디자인 서적이랑 사진책이 꽤 많더라구요
책만 뒤적여도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컵에 그릇도 보입니다 :)
서점과 결합한 편집샵이 맞겠네요
안쪽으로 좁은 복도를 따라 들어가면 별도의 공간이 나오는데요
여기선 에코백이랑 모자등 잡화를 판매하고 있어요
갬성돋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0
포스터랑 액자도 있네요
멀리 파리까지 가지 않아도 파리의 갬성을 서울에서 느껴 볼 수 있습니다.
성수동 서울숲쪽에 있어요 :)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