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 가운데에 포토존이 있어요 양쪽으로 차가 쌩쌩 달리는 중간에 서서 사진을 찍어 봅니다, 사람이 많을땐 줄을 서서 찍어야 해요 제가 갔을 땐 늦저녁이라서 줄이 길지 않았어요
그러고 보니 개선문의 꼭대기는 올라기 보질 못했군.. 뭔가 아쉬움을 하나씩은 남겨 둬야 다음에 또 오고 싶어지겠죠 :)
전 여름 보단 가을의 파리가 더 좋았어요 파리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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