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을 뚫는 남자는 뮤지컬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한국에서 공연을 할때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파리에 갔을땐 허겁지겁 다니다 보니 정신이 없어서 보질 못했네요
이번 여행에선 몽마르뜨로 가는 길에 들러 갔어요
올라가는 길 곳곳에 있는 다양한 그림들도 구경해 보세요
파리의 하늘은 늘 파랗고 맑았어요
여성분이 계단 위에 앉아서 그림을 그리고 있더라구요
감성이 느껴지는 파리네요
계단 중간에 집으로 통하는 문이 있는것도 신기했어요^^
벽뚫남의 손을 잡으면 행운이 온다고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만져서 맨질맨질해요^^
전 점프를 해서 맨 위에 손도 만졌어요 ㅎㅎ
행운아 많이 오렴~~
여행지 정보
● Place Marcel Aymé, Rue Norvins, 75018 파리 Paris,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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