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면 야간 단풍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는 곳이에요
폰카로는 표현하기엔 아쉬운 야경이네요^^;;
직접 보면 더 화려하고 알록달록해요
정원 안을 걷다 보면 작은 전시장도 있구요
카페랑 기념품 상점도 있어요
화려한 조명으로 장식된 멋진 공간도 있답니다^^
조명이 여러색으로 바뀌는데 환상이네요 :0
일본의 소도시 여행이 처음 이라면 돗토리현을 추천합니다.
다른 소도시에 비해서 한국과 제일 가까울거에요
비행편도 저렴하고 볼거리가 참 많은 곳이에요
소도시만의 조용한 도심풍경도 매력적입니다^^
@pooka x tottori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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