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찾아간
돼지갈비 집이에요
시골스러워서 좋네요
일단 돼지갈비는 뷔페에서 먹은거랑 다르긴 하네요
좀 더 부드럽고 고기 질이 다르긴 합니다^^
근데 전 고기는 무조건 밥이랑 먹어서
밥이랑 먹을때는 차이를 모르겠어요 ㅎㅎㅎ
명이나물에 싸먹으면 존맛 :9
평소에는 풀을 먹을 일이 많이 없어서
이런날에 실컷 먹어 둡니다 ^^
편안한 휴일 되세요~
맛집정보
뜰안애
시골에 숨은 돼지갈비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