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한점 없는 타이페이의 하늘입니다.
공기도 상쾌하고 참 부럽네요^^
카페 입구를 찾느라 좀 헤맸네요
방송국 건물에 붙어 있더라구요
카페 벽에 그려 놓은 열대식물들 그림에
왠지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카페를 들어서서 쭉 둘어 가면 또다른 공간이 나오는데요
거대한 원형돔으로 만든 깔끔한 자리가 있어요
가운데 의자에 앉아서 멋진 사진을 찍어 보세요^^
와인잔에 담겨 나오는 아메리카노가 정말 맛납니다.
타이페이에서 마셨던 아메리카노 중에서 여기가 젤 맛났어요
이제 오늘만 지나면 내일부터 연휴의 시작인가요^^
이번 연휴는 대체휴일 덕분에 5일 정도는 쉬겠네요
전 커피를 한잔 하고 좀 쉬어야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맛집정보
드렁크 카페
No. 9號, Lane 116, Guangfu South Road, Da’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6
아메리카노가 맛난 ' 드렁크 카페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