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의 쌈지길?? 이라고 하는 동네를 둘러 봤는데요
인사동 쌈지길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한가롭고 조용해요
골목길 사이로 편집샵과 카페들이 모여 있습니다.
도넛 모양 간판이 보이길래 들어갔어요
날이 너무 더워서 달달구리가 필요한 시간이였습니다 ㅎㅎ
카페가 조용해서 쉬어 가기에 딱 좋네요
에어컨도 빵빵~
도넛이 엄청 달달해요
호두랑 흑당? 맛이 나는 도넛이에요
시원한 아메랑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
달달구리 파워가 쏫아 납니다!!
우연히 들어간 도넛카페도 성공적이네요 ^^
No. 6號, Lane 128, Zhongxing Street, West District, Taichung City, 대만 403
[대만] 여행중에 힘들땐 달달구리가 필요합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