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빵 맛집이 넘쳐 나는데요
제가 사는 동네만 봐도 여러곳이 있네요
니스는 한국 만큼 빵집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골목길을 걷다가 살짝 배가 고파서
빵과 커피를 마시러 들어 갔어요
카페에 들어 서자마자 빵 내음에 행복해 지네요^^
가볍게? 4개 정도만 먹는걸로 ㅎㅎ
일단 빵들이 갓 구워 나온듯 바삭 촉촉 따뜻했어요
하루의 시작을 빵과 함께 하니 기분이 좋았어요
달달한 딸기 페스츄리
이거 하나랑 커피로 가볍게 먹어도 좋았겠지만
맛난 빵이 많아서 참을 수 가 없었어요^^;;
사과파이도 역시 달달하니 맛납니다.
카라멜 크림이 들어 있습니다 ㅡㅜ
커피랑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빵이였어요
다시 봐도 또 먹고 싶은 마음속 1순위 빵입니다~
크루아상은 말이 필요없죠 ㅎㅎ
하나같이 다 커피랑 가볍게 먹으면 좋을 빵들이네요
오늘 햄버거를 먹었는데.. 달달한 빵 생각이 납니다 :0
요즘 달달한게 많이 땡기네요
따뜻한 오후 되세요~
3 Rue Louis Gassin, 06300 Nice, 프랑스
니스의 빵 맛집을 소개합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