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 마을은 가주 가는 편인데요
바로 옆에 프로방스쪽은 은근 안가게 되네요^^;;
길도 좁고 복잡 하기도 하고..
그런데 오랜만에 드라이브 겸 다녀 왔습니다.
좁고 꼬불꼬불한 길을 따라 들어가다 보면 나오는
브런치 카페에요
강도 보이고 풍경이 꽤 괜찮아요
아점으로 통통한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야채도 많아서 건강해지는 기분이네요 ㅎㅎ
평일엔 사람이 없어서 다락방? 같은 공간에
올라가서 눕기도 하고 편하게 쉬었습니다 :)
역시 파주엔 좋은 카페들이 많아서 좋아요~
맛집정보
매료
오랜만에 프로방스로 드라이브를 다녀 왔습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