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예술인 마을에서 만난
카페 소일자 입니다.
심플한 건물 맘에 듭니다.
요즘 면단위 시골에 작업실을 하나 내고 싶어서
고민 중인데 이렇게 만들고 싶네요
내부는 편집샵이랑 카페가 합쳐진 곳이에요
커피도 커피지만 볼거리가 많네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옷,잡화까지 다양하게 판매중입니다.
딱 제가 원하는 곳이에요^^
여행중에는 1일 3커피 정도는 마셔야 힘이 납니다^^
대만에는 소금커피를 많이 팔더라구요
궁금해서 소금라떼를 주문했어요
옅은 짭쪼름함과 라떼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리네요
이거 정말 맛납니다.
지금도 한잔 마시고 싶네요 :)
1월6일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마음편한 웃는 한주 되세요~
No. 1, Section 1, Bade Road, Zhongzheng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0
[대만] 타이페이에서 맛본 소금라떼 JMT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