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시골마을에 숨어 있는 신상 카페 : 디스이즈 입니다.
넓고 깔끔한 반려견 카페에요^^
누구니??
왠 솜뭉치가 ㅎㅎㅎ
저요? 저는 모모입니다 :)
어찌나 순하고 귀엽던지 ㅎㅎ 쓰담쓰담도 해주고
안마도 열심히 해줬어요 :)
사람들에 둘러 싸여도 놀라지도 않고
순딩순딩하네요
카페도 넓고 천장이 높아서 시원스럽구요
각종 식물들도 많아서 기분이 좋네요
자잘한 소품들이나 컵등을 판매 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갔던 여행지에서 봤던 제품들도 많이 보였어요^^
한쪽엔 침대 자리도 놓여 있네요
반려견과 편하게 방문해서 쉬기엔 최고인듯합니다.
디저트는 평범 한 수준이구요
커피는 맛났어요^^
반려견과 편하게 커피도 마시고 쉬어 가면 좋은 곳입니다.
강아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아지를 보러 놀러 가도
즐거운 곳이에요~
카페에 마스코트인 모모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아침까지 눈이 오더니 이제 햇볕이 나네요
공기가 맑아서 좋은 하루 입니다.
따뜻한 하루 되세요~
반려견 카페 : 디스이즈에서 만난 모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