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나 합정, 상수, 연남동 쪽은 자주 가는 편인데요
망원동- 망리단길은 처음 가봤어요
좁은 도로를 사이로 작은 가게들이 옹기종기 있네요
걷다가 우연히 들어간 카페 마핑파에요
오래된 건물의 2층에 자리를 잡았네요
느낌 좋은 갬성 카페
진정 가을입니다.
이젠 따뜻한 라떼가 생각나는 계절이 왔네요
망리단길 옆에 있는 망원시장에서 맛난 것도 먹고
설렁설렁 망리단길도 걸어 보고
맘에 드는 카페에서 쉬어 가고
한가로운 오후였습니다^^
맛집정보
마핑파
서울 망원동 카페 : 마핑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