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의 마지막 여행을 떠납니다.

pooka(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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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시간이 참 너무 빨라요 ㅡㅜ

이렇게 나이만 쭉쭉 먹어 가네요;;

마감으로 지친 정신을 회복 하려고

2019년의 마지막 여행을 타이완으로 떠납니다.

2019-11-20.jpeg

예전에 가오슝과 컨딩을 다녀 왔었는데요

이번엔 타이중과 타이페이를 둘러 볼 예정입니다.

타이중은 30도던데... 더위와의 싸움이겠네요 :0

감기도 말끔히 나았고 마음 편하게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처럼 감기 걸리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그럼 편안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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