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부터 급 추워지기 시작하네요
현재 영하 3도구요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덥다고 징징 대던 여름 여행이 생각납니다^^
한창 더울때의 모나코에요
이땐 너무 더워서 힘들었는데 추운 겨울이 오니 생각이 나네요
모나코 왕궁도 둘러 봅니다.
안으로 들어 갈 수 는 없고 겉만 구경했어요 :)
그늘에서 잠깐씩 쉬면서 열심히 다녔네요
다시 봐도 더위가 느껴집니다;;
그나마 겨울에 다시 보니 볼만하네요 ㅎ
모나코의 골목길은 너무 이뻤어요^^
골목길로 끌리듯 들어 가게 됩니다.
작고 아담한 상점 부터 카페까지... 하루만에 다녀온게 많이 아쉽네요
다음엔 모나코랑 멍통에서는 꼭 며칠을 더 머물고 싶어요
골목길만 다녀도 행복합니다 :)
여름날 모나코의 추억은 구글포토와 기억속에 남아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덕분에 겨울 여행은 물건너 갔네요
지난 여행 사진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따뜻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