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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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봄이 오면 찾아오는 불청객

기관지염 ㅡㅜ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네요

외출을 자제하고 있어서 그나마 집에서 기침을 마음 놓고 하지만

잠시 나가면 기침이 심해져서 눈치가 보입니다 ㅎㅎㅎ

괜히 코로나에 걸린거 같은;;;;

목이 안좋다 보니 요맘때면 항상 이러네요

3년 후쯤엔 강원도로 이사를 가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곳에서 창문도 맘껏 열어 놓고 살고 싶네요

기침을 하는 새벽입니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