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바람도 차갑고 늦가을이 온듯 하네요
다음주 부터는 다시 더워져서 넣어둔 선풍기를 꺼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전 요즘 자연의 소리를 틀어 놓고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뭔가 마음도 차분해지고 평화롭네요 :)
그림에 집중 하기에도 좋아요~
제가 좋아하는 굵고 단순한 그림들만 그리다가
가늘고 꼬인듯한 선을 표현하고 싶어서 연구중입니다.
굵은선의 그림처럼 심플한 맛은 없지만
가는 선을 좀 멋대로 그리는 맛도 괜찮네요
그림의 끝은 없으니 천천히 그릴 수 있을때 재밌게 그려야겠어요^^
자연의 소리와 함께한 새벽에 pooka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