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이 그리고 있는 발레리나 그림입니다^^
원래 그리던 스타일이 질릴때면 종종 다른 느낌으로 그리고 있어요
2020년에 들어서 두가지 느낌으로 새로운 그림도 테스트 중인데요
올해는 작년 보단 좀 더 많은 그림을 그리려고 합니다.
더불어 작년 보단 좀 더 많은 곳을 보러 다닐 예정이에요
읍내 정도의 시골에 작은 작업실과 카페를 내고 싶어요
어디 좋은 곳을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올해도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