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헬로안녕!
@ponzipanda의 쉬운 암호화폐 용어 설명 시간입니다.
오늘은 해시파워, 클라우드 마이닝을 쉽게 풀어서 이야기해볼게요 +_+
오늘의 용어 1 : 해시파워

- 작업증명(POW) 방식의 암호화폐 채굴에 필요한 연산능력의 강도, H/s로 표기
- 2018년 중순 현재 비트코인(SHA-256)의 경우 테라해시 (TH/s, 초당 1조회 연산) 단위가 아닐 경우 채굴이 무의미한 수준

- 현재 비트코인 채굴에 쓰이는 해시파워의 총량은 48.6 EH/s (48,600,000,000,000,000,000 H/s)

- 코인 채굴을 얼마나 빠르게 하는지 나타내는 말!
- 100H/s는 초당 100번 채굴에 필요한 암호를 풀어본다는 의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스팀파워도 높을수록 큐레이션 보상 등을 많이 가져가지요? 비슷하게 생각하세요!
심화
아래의 채굴기의 사양은 어떻게 될까요?

- 채굴계의 따거, 우지한의 비트메인 제품
- SHA-256 알고리즘의 비트코인 채굴기입니다.
- 초당 연산속도 14.5조, 1350W의 전력을 소모! (고사양 컴퓨터 3~4대로 하루종일 게임하는 수준)
신제품임에도 현재 수익은 눈물나는 수준

비트코인 가격이 약세를 보인지 반년이 넘었음에도
끝없이 오르는 토탈 해시파워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지 +_+...?
오늘의 용어 2 : 클라우드 마이닝

- 채굴장을 마련할 수 없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대형 채굴기업에서 해시파워를 제공하는 채굴 계약

- 돈 주면 대신 채굴기 돌려 주는 것입니다.
- 채굴장을 마련할 시간, 공간이 모자라는 사람들을 위해 대형 채굴업체가 미리 셋팅한 채굴기를 돈받고 빌려주는 개념!
- 채굴기 고장이나 전력 관리 등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텔코마이너와 같은 사기 사례도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냥 코인을 사서 랜딩 돌리는게 차라리 수익률이 더 좋지 않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