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kr-pen] 내 나름의 마감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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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kr-pen] 내 나름의 마감치던 날

polonius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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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그동안 잘 안 보이던 감수성이 엿보이는 글이어서 또 놀랍고 반갑네요. 경아님은 늘 굉장히 밝고 에너지 넘치는 분으로 기억하는데, 이 글을 보니까 또 새로운 측면을 발견! 물론 그래서인지 더 응원을 해드리고 싶은 일기에요.

내 청춘을 내가 보듬지 못했을 때 정말 자책하게 되죠. ㅜㅜ
가끔은, 그래요, 울어요. 마음껏.
토닥. 토닥.

@polonius79: 그동안 잘 안 보이던 감수성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