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철살인 말과 무릎을 탁치게 하는 표현이 일품이네요
“자신과 견해와 주장이 다른 사람을 ‘다른사람’으로
인식하지 않고 ‘틀린사람’으로 단정해 버리는 정신적
미숙아들이있다.
그들은 자신이 ‘틀린사람’ 일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한번도 가져본적이 없다.
자기는 언제나 ‘옳은사람’ 이라고만 생각한다.
성공할 가능성이 지극히 희박한 사람이다.”
이 부분이 참 좋네요.
먼저 혹시 내가 그런건 아닌지 자성해 봅니다.
성공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 삶을 내가 주도적으로
살아야 하지만 최소한 이러지는 말아야겠다고 다시한번
되뇌여 봅니다.
내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