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매매자가 아닌 중장기 투자자라면 3개월 이상 시간을 보고 하는 투자자다. 그렇다면 볼린저 밴드를 (60.2)나 (80.2) 정도로 변수값을 쓰면서 하단에 올 때 매수시점을 타진하는 것이 좋다. 물로 개잡주는 관심영역에서 제외하고, 실적이 나빠지는 기업도 제외하자. 가급적 20-20 클럽 초우량주를 대상으로 적용하자.
(20-20 클럽은 포카라가 작명한 개념이며, 영업이익률 20%와 ROE 20%를 동시에 만족하는 주식이다. 이런 주식은 상장사 2천여개 중에서 겨우 60개 정도에 불과하다. 초우량주를 지칭한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일본차트에서 볼린저 밴드를 보면 비교적 저점 고점을 파악하기 쉽다. 이렇게 파악이 난해하면 약간 시간폭을 넓혀 주간차트를 보면 된다.
주식투자는 지지선과 저항선 찾기 라고 보자. 차트를 볼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지지선과 저항선을 확인하는 것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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