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가 초미의 관심사인데 ...이게 왜 그렇냐면...
셀리드는 촉망받는 항암제 회사이다.
아미코젠이 지분을 보유중인데 기업공개를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셀리드는 여타 항암제 회사와 다르다.
환자의 세포에서 B세포를 분리해서 백신을 만든 후에 이걸 다시 환자 몸에 집어 넣어서 이것이 암세표를 표적 치료하게 만드는 것인데,,,, 이러한 과정이 하루만에 진행된다는 것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환자의 자기 몸에서 떼어내서 곧바로 하룻만에 백신을 만들어 치료용으로 쓴다는 획기적인 표적 항암제라는 것이다. 이것이 중요하다. 자가 면역치료제이다. 그러니 열광하는 것이다.
이런 치료제가 세계적으로 아직 없다. 획기적이지 않은가? 기존의 항암제는 이와 전혀 다르다. 만들어서 불특정 다수에게 처방한다. 자기 몸에서 유래하지 않는다. 때문에 부작용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셀리드 항암제는 자기 몸에서 추출한 면역항체를 이용한다. 그러니 완벽한 맞춤형이다. 치료 시간이 겁나 빠르게 단축된다. 하룻만에 곧바로 환자에게 주사 놔준다. 그럼 B세포 백신이 곧바로 암세포를 표적공격 한다. 셀리드 기전이 얼마나 획기적인지 이제 언더스텐 하셨으리라.
지금 진행되는 임상 1상이 끝나면 그 효과를 확인하고 기술특례상장 신청하지 않을까? 임상 결과가 잘 나오기를 기대한다. 잘 안 나오면 꽝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