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은 3가지 주력사업 모두 좋다.
사업안정성은 냉매가 보장해주고 성장성은 2차전지와 반도체가 담보하고 있다. 불산 자체생산해서 쓴다. 이 부분은 SK머티리얼즈 보다 유리한 입장이다. 불산 가격 올라가도 상관없으니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2019E EPS 22x) 유지, 소재 업종 Top-picks - 2019년 EPS Growth +77% 추정. 소재 업종 중 이익 성장성이 가장 두드러지는 업체 - 2017년 대규모 증설 이후 어닝 모멘텀 기반 주가 재평가 경험. 2019년 주가 Rerating 기대
● 전방 업계 반도체 소재 수요 점증. 특히 WF6와 C4F6 시장 고성장성 부각 전망 - 신규 Wafer capa 투자 확대 + Wafer 당 소재 소요량 증가 = WF6와 C4F6 수요 점증 - C4F6: 4Q18 동사 Capa는 80t→180t. 1Q19 장기 공급 계약 시행, 연간 매출액 약 500억원 증가 추정 - WF6: 4Q18 Capa는 400t. 고객사 신규 Fab 가동 스케쥴 고려 시, WF6도 가까운 시일 내 증설 예상
● 중국 주요 고객사와 합작으로 대규모 전해질 Capa 증설 중, 중국 2차전지 시장 성장 수혜 - 현재 전해질(LiPF6) Capa는 2,400t. 4Q18부터 중장기 5,800t까지 순차적으로 증설 예정 - 2Q17부터 발생했던 중국 법인 손실도 이르면 4Q18부터 축소될 것으로 추정 (이베스트 08-27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