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게임주들은 죽상 때렸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M으로 간신히 체면차렸다. 나머지들은 신작 모멘텀이 없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 소셜 카지노 게임 성장세가 높다. 이젠 페이스북 같은 곳에서 하지 않고 더블류게임즈 같은 자체 사이트에서 한다.
소셜 카지노는 노름을 온라인 상에서 불특정 다수와 하는 것이다. 노름이라는 점에 주목하자. 한번 노름에 빠지면 쉽게 빠져 나오지 못한다. 강원랜드에 맛들이면 패가 망신할 때까지 하지 않던가? 소셜카지노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카지노 하우스인 더블류게임은 앉아서 계속 돈 번다. 판 깔아 놓고 지명도 확보되는 자동빵으로 돈 버는 것이다. 지명도가 높아지기까지가 문제다. 더블유게임즈는 이미 그 선을 넘어선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