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oisonivy 입니다.
작년에 느즈막히 결혼을 하고 아직 못했던 혼인신고를 어제 드디어 했네요.
이제 법적동거인이 되었네요 ㅎㅎ
구청에서 신고하는데 참 기분이 떨리더라구요.
가장이 된다고 생각하니..앞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만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혼인신고 완료하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축하하며 오랜만에 외식도 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ㅎㅎ
저..잘한거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