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OISONIVY 입니다.
지난 주에 같이 일하는 직원이 아파트 청약 당첨되서 이사를 했어요.
제 주위에서 처음 봤네요. 너무 잘된 일이죠~ 위치도 송파...(부럽..ㅠ)
새 집으로 이사가는데 뭘 해줄까 하다가..
'풍경'을 선물했어요.
이런 모양의 대문에 붙일 수 있는 ㅎㅎ
재물과 행복을 지켜준다해서 기쁜맘으로 선물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 출근했는데, 가방을 하나 스윽 내밀더라구요.
뭔가 봤더니 밑반찬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오징어 젓갈, 멸치볶음 등등..
시댁에서 주셨는데 많이 받아서 좀 드린다고..
하하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네요~ 당분간 밑반찬 걱정은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도 좋지만 받는 행복이 더 크네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