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liton 입니다.
하락장 동안 거래를 하지 않고 있다가 요즘 다시 거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스팀달러를 매집하고 있는데요, 제가 사모으고 있는 이유 입니다.
1. STEEM을 1800~2000원에 구매하다.
지금 STEEM을 1800~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면 하시겠습니까?
아마 모든 분이 하신다고 하실겁니다. 글작성하는 기준으로 STEEM은 2715원에 거래되고 있군요.
STEEM/SBD 차트를 보시면 1년에 많은 시간은 SBD가 STEEM보다 비싼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빨간선 아래로 삐져나온 줄이나 박스모양이 나와있는 부분이 모두 SBD가 STEEM보다 비싼 시기라는 의미입니다.)
차트확인 : https://steemchart.net/
지금 SBD를 1800~2000원에 구매해 두시면 STEEM의 가격을 떠나 언젠가는 같은 수량의 STEEM으로 교환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2. SBD는 대형 거래소 상장 가능성이 있다.
STEEM과 SBD의 상장된 거래소를 보시면 STEEM만 상장되어있는데가 많이 있습니다.
STEEM을 상장하고 입출금을 지원하는 거래소라면 SBD를 상장하고 입출금 시키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거래소 입장에서는 STEEM과SBD 관계를 모르고, 거래량이 적다는 이유로 SBD를 상장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인지하게 될 때에는 충분히 상장할 수 있습니다.
upbit도 STEEM만 먼저 오픈하고 뒤늦게 SBD를 상장시킨 사례도 있습니다.
SBD가 상장되면 가격 상승의 여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3. SBD의 유통 물량은 적다.
SBD의 유통물량은 현재 14,602,201 SBD 밖에 되지 않습니다. 상당수의 SBD가 steemit계좌에 있기 때문에 실제 거래소에 있는 물량 또한 적습니다.
작전 세력이 쉽게 작전을 할 가능성이 크며, 그렇기 때문에 작년 12월 25,500원 까지도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STEEM의 전고점은 12,570원)
4. SBD는 떨어져도 USD $1이다.
투자에는 risk가 존재합니다. SBD는 USD $1를 보장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극단적인 경우 암호화폐의 악재가 겹쳐 다른 코인들이 다 박살나더라도 1달러는 보장되기 때문에 다른 투자처 보다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는 장담 할 수 없지만 스팀잇 생태계를 믿고 있는 사람으로서는 STEEM, SBD가격이 올라가길 기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