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을 자주 끊고, 자기 이야기를 한다.
남의 말을 끊지는 않더라도 자기 말만 한다.
"이건 이래서 안돼, 저건 저래서 안돼.."
안되는건 많고, 되는건 별로 없다."내가 해봐서 아는데..."
자신의 경험에만 한정해서 결론짓는다."걔들이 뭘 알어?"
잘 알지도 못한 사람들을 무시한다.공감과 지지를 바라는데, 가르치려든다.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화를 낸다.
요즘 또 한가지 이해하기 힘든 꼰대들의 이야기는...
"내가 대충 살펴 봤는데 그거 사기야... 해지마~
나는 그래서 안할거야~"
이런 이야기들이다.
도대체 해보지도 않고 어떻게 정확히 안다는 말인가?
나도 적지 않은 나이가 되었지만,
스팀잇을 열심히 해서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다.